반복하는 업무 하나부터 고릅니다.
새로운 도구를 한꺼번에 도입하기보다, 자주 반복하는 업무를 먼저 정합니다. 견적서 작성, 면접 준비, 회의 기록처럼 필요한 결과가 분명한 일부터 시작하면 어떤 툴이 필요한지 판단하기 쉽습니다.
툴 백화점에서 필요한 툴을 찾습니다.
툴은 개별 업무에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업무 이름으로 검색하거나 분류를 살펴보고, 툴의 설명과 제공하는 결과물이 우리 팀의 일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여러 업무가 연결되어 있다면 패키지 구성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마루에 모아 팀과 함께 씁니다.
마루는 팀의 툴과 업무 기록을 모아 쓰는 공간입니다. 필요한 툴을 한곳에 모으고, 팀이 같은 공간에서 업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어떤 툴을 어디에 쓰는지 팀과 함께 정해두면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흐름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사용한 뒤 다음 일을 연결합니다.
툴을 실행하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결과를 어디에 남기고 누가 확인할지 정합니다. 팀 채팅에서 업무 맥락을 나누고 기록을 함께 확인하면 다음 업무를 시작할 때 이전 내용을 다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