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끝내고 싶은가요?
기능 이름보다 고객이 지금 해결하고 싶은 업무를 먼저 봅니다.
툴마루가 출발한 질문과 제품을 만드는 기준을 소개합니다. 고객이 도구를 배우는 시간보다 일을 끝내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고민합니다.
업무가 멈추지 않고
이어지도록.
기능 이름보다 고객이 지금 해결하고 싶은 업무를 먼저 봅니다.
혼자 만든 결과가 팀의 다음 업무에 연결되는 흐름을 생각합니다.
새로운 관리 업무를 늘리기보다 반복 사용과 찾기 쉬운 구성을 지향합니다.
툴마루의 생각이 제품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