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는 업무는 함께 준비합니다.
입사 준비에는 면접, 평가, 온보딩처럼 서로 이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필요한 도구를 하나씩 찾다 보면 전체 업무 흐름을 준비하는 데 시간이 들 수 있습니다. 패키지는 함께 필요한 툴을 묶어 시작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툴의 개수보다 업무 목적을 봅니다.
먼저 우리 팀이 해결하려는 업무와 필요한 결과를 정합니다. 그다음 패키지에 포함된 툴이 그 흐름에 맞는지 살펴봅니다. 구성은 선택한 패키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포함 항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팀이 사용하는 순서를 정합니다.
패키지를 선택했다면 누가 어떤 툴을 쓰고 결과를 어디에 남길지 정합니다. 담당자와 사용 순서를 함께 공유하면 여러 툴을 따로 쓰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하나의 업무 흐름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회사만의 방식은 맞춤 서비스로 확장합니다.
기본 툴로 해결하기 어려운 업무나 외부 서비스와의 연결이 필요하다면 맞춤 제작·연동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맞춤 서비스는 해결할 업무, 필요한 결과물, 완료 기준을 정한 뒤 별도 견적으로 진행합니다.



